맛있는 즐거움

2017년 8월 23일

 

 

여름이 가고 가을이 시작되는

처서 풍습과 먹어야 할 음식

  

 

무더운 한 여름 더위가 물러나고 선선한 가을이 시작되는 절기, 처서. 모기도 처서가 지나면 입이 비뚤어지고, 풀도 울며 돌아간다는 속담이 있을 만큼 처서가 되면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처서에는 어떤 풍습들이 있고,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지금부터 NH농협카드가 알려드릴게요!

 

 

 

#처서 #여름안녕 #가을반가워


 

처서가 지나면 따가운 햇빛이 누그러져 풀이 잘 자라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때 우리 선조들은 논두렁의 풀을 깎거나 산소를 찾아 벌초를 했다고 합니다. 또한 여름 동안 습기와 비로 눅눅해진 옷과 책을 꺼내 가을 볕에 말리기도 하죠. 그리고 처서 즈음의 날씨는 농사의 풍흉에 영향을 미쳐 농부들이 많은 관심을 갖는다고 하는데요. 처서에 비가 오면 흉작을 면치 못하게 된다는 설이 있어 처서 때는 맑은 바람과 풍부한 햇살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처서음식 #추어탕 #원기회복

 

 

처서에는 여름 무더위에 지친 몸을 달래주고 속을 따뜻하게 해주는 음식을 먹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적인 가을 보양식인 추어탕은 소화가 잘되는 양질의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을 뿐 아니라 불포화 지방산, 칼슘 등 영양소도 풍부해 처서에 먹기 좋은 음식 중 하나입니다. 특히, 몸에 원기를 회복시키고 막힌 혈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처서음식 #애호박칼국수 #몸을따뜻하게

 

 

제철 음식은 자연 보약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건강에 좋은데요. 처서에는 애호박이 제철이라 애호박을 썰어 넣은 칼국수를 먹으면 좋습니다. 여름에 찬 음식을 많이 먹었다면 환절기에는 따뜻한 음식으로 속을 채우는 거죠! 또한 건강한 제철 채소를 넣어 영양까지 챙겼답니다.

 

 

 

#처서음식 #복숭아 #제철과일

 

 

 

처서에는 음식뿐만 아니라 따뜻한 기운을 가진 과일도 즐겨 먹었는데요. 복숭아는 처서에 챙겨먹던 제철 과일로, 피를 맑게 하며 위장 기능을 개선해주고 신경 안정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알칼리성 식품이기 때문에 산성화된 체질을 개선해 초조감, 불면증을 감소시키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제철채소 #제철과일 #농협a마켓

 

 

지금까지 처서를 맞아 전통 풍습과 처서에 먹으면 좋은 음식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아직 조금 덥긴 하지만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선선한 가을 기운이 기분을 좋게 해주는데요~ 처서에 먹으면 좋은 제철 음식과 함께 건강하게 가을을 맞이해보세요! 그리고 농협a마켓에서 다양한 제철 채소와 과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으니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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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H농협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