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2018년 11월 22일


NH농협카드, 김장철 일손돕기

파주 초리골마을 찾아 2년째 김장담그기 봉사


 △ 사진설명1

지난 21일 김장철을 맞아 파주 초리골 자매결연마을을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우광혁 NH농협카드 부사장(앞줄 왼쪽 두번째)과 우민제 파주 초리골마을 이장(앞줄 왼쪽 첫번째)를 비롯한 마을 주민들, NH농협카드 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설명2

우광혁 NH농협카드 부사장(왼쪽에서 다섯번째)과 마을 주민들, NH농협카드 직원들이 

21일 경기도 파주 초리골마을에서 김장을 담그고 있다.



NH농협카드(사장 이인기)는 지난 21일 자매결연마을인 경기도 파주 초리골에서 임직원 봉사단 및 마을 주민 등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장 일손돕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김장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리골마을의 소식을 듣고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였으며 마을주민들과 함께 김장김치 1,000포기를 담갔다.


NH농협카드는 초리골 마을과 2004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농번기마다 일손 돕기에 나서는 등 꾸준히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초리골마을은 NH농협카드 부서장 및 직원들을‘명예이장’과 ‘명예주민’으로 위촉하는 등 각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우광혁 부사장은“김장을 통해 마을주민들과 소통하고 가족처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었다.”며“앞으로도‘도농 교류 활성화’및‘농촌사랑’추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Posted by NH농협카드

댓글을 달아 주세요